임영웅 홀로서기 '미스터트롯'의 긴 여정에서 마침표를 찍다 :: 트로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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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미스터트롯' TOP 6에서 본 소속사로 복귀해서 개인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아쉬움이 더 크다고 전한  트로트 가수 임영웅. 그는 TV조선 예능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입상자인 영탁, 장민호,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와 함께 2년동안 함께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이렇게 함께 활동을 했던 모든 멤버들이 TV조선의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이 지난 11일 종료된 데에 따른 것인데요. 설레는 꿈을 안고 올랐던 미스터트롯의 예심무대부터 그동안의 희노애락을 함께했던 사랑의 콜센터, 그리고 뽕숭아학당까지 정말 행복했고 또 감사했다고 전했습니다.

 

임영웅을 포함한 장민호,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모두 단체활동이 종료가 되며 이후에는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가서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특히 임영웅의 소속사인 물고기 컴퍼니는 복귀하는 임영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 준비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임영웅은 노래뿐만 아니라 의류광고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단독 콘서트의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연기에 관심이 있따고 밝힌 바 있는 임영웅. 자신의 유튜브에서도 한 영상이 공개되어 연기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했었는데요. 지난해 사극 '바람과 구름과 비'에 출연을 해서 성공적인 연기를 선보인 적이 있어서 그런지 기대감을 더욱 상승하게 만드는 말이었습니다. 앞으로 임영웅의 꽃길을 기대해 봅니다.